2011 어필 송년모임

2011년 12월 30일 어필의 변호사들과 인턴들이 사무실 근처 카페에 가서 차분히 2011년 각자에게 일어난 중요한 변화들을 회고하고, 2012년에 추구할 변화들을 다짐하였습니다. 김종철 변호사는 1월 14일 개소식에서 법무법인 소명의 전재중 변호사님께서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해주셨다고 하면서,    “어필을 통해서 사람들이 ‘법이란 원래 이런거구나’라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경력과 실력으로 대충 일하는 것은 재미도 없습니다. 기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