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살롱 드 어필 [국회의원의 쓸모는 어디 있는가]

  2012년 11월 23일 오후 3시, 공익법센터 어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살롱 드 어필이란? ‘살롱’은 프랑스어로 ‘거실’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면 거실에서 무엇을 했을까요? 시인, 작가, 예술 애호가들이 모여 삶과 예술을 이야기했고, 세상을 변화시키려는 꿈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공론의 장을 열기도 했습니다. 정치처럼 거창한 주제나 전문적인 영역, 난해해 보이는 예술 작품에 대한 토론까지, 살롱에서는 친밀한 분위기 속에 지식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