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토론회 공지] 우즈벡 진출 한국기업의 인권연루 실태와 자원외교의 문제점

우즈벡 진출 한국기업의 인권연루 실태와 자원외교의 문제점          최악의 인권 탄압국인 우즈베키스탄은 면화 생산 과정에서 강제노동을 사용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국제적으로 우즈벡 면화 사용을 반대하는 운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기업은 오히려 우즈베키스탄에서 최대 방직공장을 운영하고, 공기업은 조폐공사는 낡은 우즈벡 면펄프 공장을 인수하여 지폐를 생산하고, 정부는 섬유기업 대표들을 동반하여 우즈벡에 국빈방문을 하면서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