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살롱드어필]지구인의정류장역무원이 들려주는 이주노동자이야기

  공익법센터 어필이 준비한 공개강좌 살롱드 어필 열두번째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9월 25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어필 공간 사이多에서 열리게 되는 이번 살롱드어필의 초대손님은 “지구인의 정류장” 대표(공식 직함은 ‘상임역무원’) 김이찬 감독님이십니다.  ▲ 김이찬 감독님 김이찬 감독님께서 상임역무원으로 계신 ‘지구인의 정류장’은 이주노동자들의 미디어 운동 단체입니다. 김이찬 대표님은 2007년부터 안산에서 거주하며 안산외국인근로자센터의 문화 파트를 담당하며 이주 노동자들의 비디오 교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