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인터뷰] 정진 변호사, 어필의 ‘founding father’ 혹은 ‘아메바’

< 2011년 어필의 ‘1기 인턴’에서 2015년 어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기까지 > 어필의 전수연 변호사는 어필이 이름도 없이 일하던 시절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책상을 만들고 ‘사포질’을 했다던, ‘어필의 founding father’ 혹은 ‘아메바’라고 불리우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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