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400일간의 공항난민 불법구금 관련 유엔의 한국정부에 대한 권고결정 발표 기자회견 - "자유권규약 위반 인정, 보상 및 재발방지대책 마련하라"

2026년 4월 8일

취지 및 배경

  • 지난 2021년, 콩고 출신 난민 신청자가 인천공항 입국 대기실에서 4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구금되었던 소위 ‘공항 난민’ 사건과 관련하여, 유엔 자유권위원회(Human Rights Committee)는 최근 한국 정부의 조치가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자유권규약)’을 위반했다는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 위원회는 한국 정부에 대해 ▲피해자에 대한 적절한 보상 ▲재발 방지를 조치를 권고했습니다.

  • 이에 본 사건의 대리인단과 시민사회단체는 이번 유엔의 결정을 환영하며, 장기간 인권을 방치한 한국 정부를 강력히 규탄함과 동시에 권고 사항의 즉각적인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기자회견 개요

  • 일시: 2026년 4월 8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민변 대회의실(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74, 스탠다드빌딩 지하1층)

  • 주최: 공익법센터 어필, 난민인권네트워크, 난민 행정구금 권리구제단, 민변 국제연대위원회, 공익법단체 두루

발언 순서

  • (1) 진정 사건 경과 공유: 이일 변호사 (공익법센터 어필)

  • (2) 당사자 발언 대독

  • (3) 출입국항 난민에 대한 비호의 필요성: 이상현 변호사 (난민인권네트워크 출입국항 WG)

  • (4) 위법한 구금에 대한 보상과 사과 요구: 김진 뉴질랜드 변호사 (난민 행정구금 권리구제단)

  • (5) 유엔 자유권위원회 결정의 국내법적 효력과 국가의 이행 의무:  서채완 변호사 (민변 국제연대위원회)

주요 요구 사항

  • 유엔 자유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른 한국 정부의 공식 사과 및 실질적 피해 보상

  • 난민 신청자의 공항 내 무기한 구금을 가능케 하는 현행 제도와 관행의 즉각적 폐지

불법구금 사건에 관한 기존 언론 보도

취지 및 배경

  • 지난 2021년, 콩고 출신 난민 신청자가 인천공항 입국 대기실에서 4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구금되었던 소위 ‘공항 난민’ 사건과 관련하여, 유엔 자유권위원회(Human Rights Committee)는 최근 한국 정부의 조치가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자유권규약)’을 위반했다는 최종 결정을 내렸습니다.

  • 위원회는 한국 정부에 대해 ▲피해자에 대한 적절한 보상 ▲재발 방지를 조치를 권고했습니다.

  • 이에 본 사건의 대리인단과 시민사회단체는 이번 유엔의 결정을 환영하며, 장기간 인권을 방치한 한국 정부를 강력히 규탄함과 동시에 권고 사항의 즉각적인 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기자회견 개요

  • 일시: 2026년 4월 8일(수) 오전 10시 30분

  • 장소: 민변 대회의실(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46길 74, 스탠다드빌딩 지하1층)

  • 주최: 공익법센터 어필, 난민인권네트워크, 난민 행정구금 권리구제단, 민변 국제연대위원회, 공익법단체 두루

발언 순서(자료집 하단 파일 첨부)

  • (1) 진정 사건 경과 공유: 이일 변호사 (공익법센터 어필)

  • (2) 당사자 발언 대독

  • (3) 출입국항 난민에 대한 비호의 필요성: 이상현 변호사 (난민인권네트워크 출입국항 WG)

  • (4) 위법한 구금에 대한 보상과 사과 요구: 김진 뉴질랜드 변호사 (난민 행정구금 권리구제단)

  • (5) 유엔 자유권위원회 결정의 국내법적 효력과 국가의 이행 의무:  서채완 변호사 (민변 국제연대위원회)

주요 요구 사항

  • 유엔 자유권위원회의 권고에 따른 한국 정부의 공식 사과 및 실질적 피해 보상

  • 난민 신청자의 공항 내 무기한 구금을 가능케 하는 현행 제도와 관행의 즉각적 폐지

불법구금 사건에 관한 기존 언론 보도

첨부문서

최종수정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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