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디부아르 난민들에 대한 대한변협 성명서

김종철 변호사가 인권이사로 일하고 있는 대한변협이 2011. 3. 22. 코트디부아르 출신으로 난민불허처분을 받은 사람들을 본국으로 보내지 말고 재신청을 받아 심사하라는 취지의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현재 코트디부아르는 작년말 대통령 선거에 불복한 그바그보 지지 종족과 선거에서 승리하 와타라 지지 종족 사이의 내전으로 3월 초 현재 20만명이 수도 아비장의 아보보를 떠났으며 주변 국가에 난민으로 나간 사람들만 4만명 이상이다. -유엔난민기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