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비전

모든 사람이 가진 천부적인 존엄성과 내재적인 인권이 보장되는 정의롭고 그래서 평화로운 날이 오기를 꿈 꿉니다.

 

02. 다시 비전

모든 사람은 천부적인 존엄성으로부터 나오는 내재적인 인권을 가지고 있으므로 이를 보장하는 것이 정의이며, 이러한 정의의 실현이 평화의 기초임을 믿습니다. 위와 같은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국내외의 다양한 약자와 잠재적 인권 침해자를 찾아 약자에게 법의 보호를 받게 하고 잠재적 인권 침해자에게는 법의 지배를 받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합니다.

안녕~ 샬롬~ 살람 알레이쿰! 모두 평화와 웰빙well being을 기원하는 흔히 듣는 인사말입니다. 어필은 정말 우리가 모두 ‘안녕’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평화와 안녕과 웰빙은 단순히 분쟁이 없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웰빙과 평화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정의가 실현되어야 합니다. 정의를 통한 평화. 이것이 어필이 꿈 꾸는 것입니다. 어필은 또 모든 사람의 천부적인 인권이 보장되는 꿈을 꿉니다. 정의를 바른 질서라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 어필은 무엇보다도 모든 인간이 천부적인 존엄성으로부터 나오는 내재적인 인권을 보장 받는 것이 정의의 기초라고 생각합니다. 어필은 우리 시대의 약자들이 법의 보호를 받고, 잠재적 인권 침해자들이 법의 지배에 놓이는 그런 세상을 꿈 꿉니다. 모든 사람의 인권이 보장되기 위해서는 우선 약자들이 충분히 보호를 받아야겠죠!! 사자와 같은 잠재적 인권 침해자들의 이빨은 무디게 되어야 하구요.

03. 미션

소송과 신청, 연구와 입법운동, 교육과 홍보, 국내외 단체와의 연대, 국제인권메커니즘 활용 등을 통해 난민, 구금된 이주민, 무국적자, 인신매매 피해자의 인권을 옹호하고 다국적 기업의 인권 침해를 감시합니다.

 

04. 다시 미션

인종차별적인 우리 사회에서 가장 약한 사람들이 이주민, 그 가운데서도 특히 취약한 사람들인 난민, 무국적자, 구금된 이주민, 인신매매 피해자이고, 세계화 시대에는 다국적 기업이 잠재적 인권 침해자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다국적 기업이 법의 지배를 받고, 취약한 이주민들이 법의 보호를 받도록 하기 위해서는 개별소송 뿐 아니라 법과 제도를 개선하고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는 일까지 나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