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 방한 후 국가기본계획(National Action Plan) 및 개선을 요구하다

(아래 글은 2016년 5월 어필 인턴으로 근무하며 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 방한 시에 참여를 하던 윌슨이 방한 내용을 정리하여 워싱턴 로스쿨 인권과 인도법 센터에서 발행하는 로저널에 발표한 논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원문은http://hrbrief.org/2016/07/south-korea-un-working-group-business-human-rights-requests-national-action-plan-reform-country-visit/ 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유엔 기업과 인권 실무그룹, 방한 후  국가기본계획(National Action Plan) 및 개선을 요구하다 [사진] 현대중공업 (HHI) 사내하청 노조의 한창민씨가 울산에서 열린 유엔…

아시아지역 한국기업의 인권침해 사례 및 대응방안 모색

2011년4월 29일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국제민주연대, 민주노총, 서울공익법센터 APIL, 좋은기업센터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재단이 지원하는 아시아지역 한국기업의 인권침해 사례 및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샵이 민주노총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필리핀 필스전 사례, 방글라데시 영원무역 사례, 인디아 포스코 사례 그리고 캄보디아 한국기업 진출 사례 등, 피해사례 증언과 함께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토론의 장이 열렸습니다. 이날 APIL의 김종철 변호사님께서는 캄보디아 케이스를 발표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