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센터 어필 4기 인턴모집 (9월~2월)

공익법센터 어필(APIL) 4기 인턴 모집  공익법센터 어필(APIL)과 ‘가치를 향해 같이 걸어갈’  4기 인턴들을 아래와 같이 모집합니다. 비영리 공익변호사 단체인 공익법센터 어필이 중점을 두고 있는 사업은 1)난민과 인신매매 피해자, 구금된 이주민, 무국적자 등 취약한 이주자들의 권리를 옹호하는 것과 2)해외 한국 기업의 인권침해를 모니터링하고 그 피해자들의 권리 구제를 돕는 일입니다. 공익법센터어필은 위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1)난민인정절차에서 난민 신청서…

[17회 살롱드어필]캐나다의 난민보호제도

제17회 살롱드어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한 두해 전에 캐나다 난민 담당 공무원과 이야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난민인정율이 40%에 가깝다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란 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난민심사관은 출입국에 속해 있지만 독립적으로 판단을 한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언제 캐나다의 난민보호제도 전반에 대해 한국의 그것과 비교하면서 공부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몇 년 동안…

[인턴모집]13기 공익법센터 어필 인턴 모집

공익법센터 어필은  장기 6개월, 13기 인턴(2017년 3월 2일 부터 2017년 8월 31일)으로  어필에서 서로 배우면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인턴들을 모집합니다. 팀웍을 소중하게 여기며,  사회적 약자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문제 해결에 있어 창조적인 접근을 할 줄 알고,  어필의 미션과 멘데이트에 대한 이해가 있고,  자신의 재능을 사회적인 약자를 위해 낭비하는 것을 아까워 하지 않고,  어필에서의 일했던 경험이 자신의 장래에 중요한 자산이 될것이라고 확신하는 분…

[16회 살롱드어필]혐오,표현,자유

제16회 살롱드어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난민이나 이주민과 관련된 인터뷰를 하고 나면 댓글을 보기가 무섭습니다. 가히 혐오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이 실감납니다. 그런데 사전적으로 혐오라는 것이 ‘싫어하고 미워함’이고, 표현이라는 것이 ‘생각이나 느낌을 언어 등으로 나타냄’이라면, 우리도 늘 혐오적인 표현을 하며 살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금지되는 혐오표현은 단순히 싫다는 의사표현과는 다르겠지요? 그렇다면 어떤 혐오표현이 금지되는 것이고 왜 금지되는 것일까요? 금지된다고 해도 모든 혐오표현에…

변호사 공익활동 인정에 관한 안내

올해로 어필이 문을 연지도 7년이 되어갑니다. 7년 동안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지에 힘입어 어필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변함 없는 지지와 연대로 함께해주시는 회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어필과 함께하는 회원분들 중에는 변호사 회원들이 많이 계십니다. 서울지방변호사회로부터 ‘공익활동심사지침’ 개정에 대한 소식을 접하고, 변호사 회원분들께 지정 공익단체에 대한 기부의 공익활동 인정에 대해 안내 드립니다. 변호사법과 대한변호사협회 회칙은…

[안내] 발전대안 피다 창립기념포럼(10월 25일)

오랫동안 국제개발협력 watch dog로서 유니크한 역할을 해왔던 ODA Watch가 10주년을 맞이해서, 이름을 ‘발전대안 피다’로 바꾸고 새롭게 출발을 한다고 합니다. 피다는 People’s Initiative for Development Alternatives 의 PIDA 라고 하는데, 멋진 이름이네요. 어필이 좋아하는 환대의 정의 중에 “우리 안에 다른 사람을 위한 공간을 만들어 주고 거기서 그 사람이 flourish하도록 하는 것”라는 말이 있는데, 그 동안 flourish를 사전에 나와…

[초대] 난민옹호를 위한 한일교류회, 교학상장

  “좋은건 같이 알자” 6월 10일 금요일 오후 1시 부터 난민과 관련된 여러 이슈에 대해 한국과 일본의 최고 선수들을 모셔서 공개 세미나를 합니다. 이 세미나에서 우리는 일본으로 부터, 일본은 우리로 부터 난민보호와 관련해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지 함께 배워 성장하고자 합니다. 한국말과 일본어로 진행이 되고 통역이 제공됩니다. 안국역 1번 출구 옆 걸스카웃 빌딩 10층에서 열리는 “敎學相長:…

[공지]난민과 이주아동 구금 근절 및 대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공익법센터 어필과 월드비전은 지난 10월 ‘답(DAP)하다’ 캠페인을 런칭하여 국내에 살고 있는 이주아동이 불필요하게 외국인 구금(Detention)시설에 갇혀 지내지 않고, 본국으로 돌아가거나 체류자격을 얻을 때까지, 대안적인(Alternative) 환경에서 보호(Protection)를 받으며 지낼 수 있도록 관련 법제도와 관행을 개선하기 위하여 이주아동 구금이 아동에게 미치는 해악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이주아동 비구금 원칙과 구금대안을 법제화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