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을 벵갈족으로 규정한 방글라데시 수정헌법으로 선주민의 존재 자체를 부정 !!

1. 방글라데시의 95%이상은 벵갈족 무슬림입니다. 그런데  CHT이라는 산악지역에는 불교를 믿으면서 산에서 화전을 해서 살아가는 줌머라는 선주민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진보 정당이라는 아와미 리그가 집권했음에도 불구하고 헌법개정을 통해 방글라데시 국민은 무슬림을 믿는 벵갈족이라고 하여 선주민의 정체성을 헌법적으로 완전히 부정해 버렸습니다. 외무부 장관도 선주민에 관한 보고서에서 방글라데시는 선주민이 없다라고 했다고 하네요. 2009년 CHT에 가서 만난 depu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