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므사크날로~!! – 1.5기 인턴을 마치며-

#1  8월 9일 푸짐한 점심식사 후, 읽을거리를 보며 정신이 몽롱한 3시쯤,,,,,아프리카계 청년 2명이 사무실로 왔다.  변호사님께서 오후에 클리이언트 상담이 있을 것이라고 말씀해주셨었는데, 바로 그 분들이었다.  나에게 밝게 웃으시며 먼저 인사해주시는 모습이 마치 내가 두분의 장소에 초대된 손님같았다.   #2  (두분의 사안에 대한 설명은 생략합니다.)  #3  내가 사실 공익파트영역에 관심이 가게 되었던 것은, 뿌리의 집이라는 해외입양인센터에 매주 방문하기 시작하면서부터다. 뿌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