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벡 아동강제노동 실태와 한국기업의 책임

2011년 10월 한국에 대한 유엔아동위원회의 심의에서 불거져 나온 뒤로 어필에서는 우즈벡 목화농장에서 일어나는 아동강제노동 실태와 한국기업의 연루에 대해 주목해 왔습니다. Cotton Campaign과 연대 활동을 하면서 한국의 대기업이 우즈벡 아동 강제노동에 연루complicity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일부 밝혀진바 있듯이 한국의 공기업인 조폐공사가 대우인터내셔널과 우즈벡 현지에 자회사를 세워 아동강제노동 으로 수확된 목화를 펄프로 만들어 국내에 들여오고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