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거리며 짓다, 정의를 │ 20년 1월 ]새벽 두 시반에 도착한 난민 N씨의 답장 – 이일 변호사

매월 마지막 주 여러분을 찾아갈 ‘어필의 비틀거리며 짓다, 정의를’은 통상적인 소식으로는 나누기 어려운 어필 크루들의 활동 그리고 그 속의 감정과 이야기들을 보다 많은 분들께 가깝게 전달하려는 기획입니다. 공감과 연대의 기회로 삼아 더 힘차게 어필의 활동을 응원 부탁드립니다.   #1. 매일 같이 새벽녘 잠들지 못하고 일을 하고 있던 차, 난민 상담 요청에 관한 메일 중 미처 확인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