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거리며 짓다, 정의를 │ 22년 5월] 어필이 걸어온 길, 계속 걸어갈 길 – 김세진 변호사

     안녕하세요? 김세진 변호사입니다. 오랜만에 편지를 드려요.   안식년 돌아와서 편지 드리고 거의 1년 만에 편지를 쓰게 되었네요.    그간 많은 일들이 있었어요. 그 중 가장 큰 일은 다들 아시겠지만, 어필의 창립자이신 김종철 변호사님께서 사직하신 것이에요. 김종철 변호사님께서 사직하시며 작성하신 편지(https://apil.or.kr/?p=23144)는 지금도 회자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감동을 받았습니다.    사실 편지뿐만 아니라 김종철 변호사님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