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_ 체강 수색까지 감행하는 인권활동가들에 대한 탄압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인권활동가들을 체포하고 학대하는 일이 빈번해지는 중에, 인권활동가들에 대한 체강 수색(體腔檢査, body cavity search)[ref]금지된 물건을 소지하고 있는지 여부에 대해 검사하기 위하여 시각적으로 혹은 체강(콧구멍, 귀,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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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_면화밭관련 인권활동가에 대한 폭행과 구금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인권활동가에 대한 폭행과 구금,  ILO와 세계은행은 인권활동가들의 독립적인 모니터링을 지지해주어야 한다.  (2015.09.24 베를린) – 우즈베키스탄 경찰이 면화 강제 노동을 조사하는 인권활동가 두 명을 구금했다.   2015년 9월 21일,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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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이주노동자노동권향상을 위한 세미나

지난 9월 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주노동자 노동권 향상을 위한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국회다정다감포럼과 국회입법조사처가 주최한 이 세미나는 도입된 지 올해로 12년이 된 고용허가제의 문제점과 그에 대한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였습니다.  *고용허가제(employ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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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목화밭 준비를 위하여 우즈벡 정부가 또 다시 강제노동을 동원하다

우즈벡에서 인권활동을 하다가 독일로 망명한 우미다 니야조바(Umida Niyazova)가 이끄는 우즈벡-독일 인권 포럼 (Uzbek-German Forum for Human Rights)에서는 매해 우즈벡 목화산업에서 발생하고 있는 강제노동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우즈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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