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안내]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노동기준의 긴급한 필요성에 관한 국제 웨비나: 어선원 없이 어업도 없다

일시: 2022년 6월 7일 화요일 5 AM (UTC+1) 영국 11 AM (UTC+7)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2 PM (UTC+8) 대만, 필리핀 1 PM (UTC+9) 한국, 일본 3 PM (UTC+11) 바누아투 4 PM (UTC+12) 뉴질랜드, 피지, 투발루 행사는 영어로 진행됩니다. 한국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대만어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장소: 줌 웨비나* https://us06web.zoom.us/webinar/register/WN_Jw4-faL1TS2fVo43E5ELRA *사전등록하신 분들께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프로그램: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 노동기준 보존관리조치…

[보도자료] 목재제품과 팜유 공급망을 통해 한국으로 수입되는 산림벌채와 환경·인권 리스크 드러나

목재제품과 팜유 공급망을 통해 수입되는 산림벌채와 환경·인권 리스크 드러나 수입의존도 높은 목재칩, 목재펠릿, 팜유 공급망의 환경·인권 리스크 조사 결과 발표 현행 제도로는 현지에서 발생하는 산림벌채 고위험 상품의 환경·인권 문제 대응 못 해 유럽은 기업의 실사 이행 의무 법안 도입, 한국도 세계 무역규모 8위에 맞는 책임 보여야   공익법센터 어필, 사단법인 기후솔루션, 환경운동연합은 2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대한민국,…

[Press Release] Korean Paper Company Plunders the Last Rainforests While Continuing to Claim Operations are Eco-Friendly

Korean Paper Company Plunders the Last Rainforests While Continuing to Claim Operations are Eco-Friendly Year long Investigation Reveals Deforestation Throughout Pulp & Paper Supply Chain Merauke, Papua, Indonesia (15 March, 2022) —A new investigation released today by Environmental Paper Network (EPN), Mighty Earth, Pusaka, Solutions for Our Climate (SFOC), Korean Federation for Environmental Movement (KFEM)…

[행사안내] 한국기업의 공급망에서 산림파괴 고위험 상품에 대한 실사 강화를 위한 국제 웨비나

배경 및 취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림의 역할이 강조되면서 전세계 정상들은 지난 COP26에서 ‘산림과 토지이용에 대한 공동선언’을 통해 산림파괴에 적극적으로 대응을 할 것을 선언하였습니다. 이에 덧붙여 영국과 인도네시아가 공동 의장으로 주관하는 산림, 농업, 상품 교역에 대한 대화 (Forest, Agriculture, Commodity and Trade, FACT Dialogue)가 글래스고에서 발족되고 이에 대한 기본 원칙이 합의되면서 향후 5년간 산림파괴 고위험…

[Invitation] International Webinar on Enhancing Due Diligence of Forest Risk Commodities’ Supply Chains in Asia

Recognizing and emphasizing the crucial role of forests in climate action, the international society is gathering its effort to protect forests. Recent legislation in the UK which mandated businesses to conduct supply chain due diligence to prevent and monitor illegal land use for the production of forest-risk commodities imported to the UK. Legislations similar to…

[보도자료] 기업과인권 네트워크, 인권과 환경을 위한 공급망실사 의무법 제안

기업과인권 네트워크, 인권과 환경을 위한 공급망실사 의무법 제안 – 기업에 의한 인권환경침해 예방 및 구제위한 제도로 공급망 인권환경실사 대두 – 유럽에서는이미구속력있는인권및환경실사의무법제화진행중 – 국내에도 금융자본을 위한 ESG가 아닌 피해자를 위한 인권환경실사법 필요 ◯ 다국적 기업의 인권 및 환경 문제에 대응하는 노동인권시민사회단체의 연대체인 기업과인권네트워크가 2월 23일 오후 한국 공급망실사법 소개를 위한 국제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했다. ◯ 최근…

[보도자료] 법원도 인정한 “이주어선원 임금 차별”, 그러나 갈 길이 멀다

보도자료 선원이주노동자 인권네트워크 담당: 이현서(화우공익재단 상근변호사) 010-9420-7851 / lhyuns@yoonyang.com 배포일: 2022. 2. 7. 총 매수: 3매   법원도 인정한 “이주어선원 임금 차별”, 그러나 갈 길이 멀다   한국 어선에서 일하다 사고를 당한 이주어선원에게도 내국인 선원과 동일한 기준으로 재해보상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이주어선원 A씨는 배 위에서 작업 중에 오른손이 기계에 빨려 들어가는 큰 사고를 당했다.…

[공동 논평] 법무부x과기부의 대규모 생체인식 감시시스템 구축, 당장 중단해야

[공동 논평] 법무부x과기부의 대규모 생체인식 감시시스템 구축, 당장 중단해야 -입국 외국인의 얼굴정보 수억건 무단 이용은 위법적이고 국제인권규범을 위반해 -실시간 원격 얼굴인식 기술 등 고위험 인공지능에 사용 유예와 규제 필요   1. 법무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출입국 심사와 공항 보안을 이유로 얼굴인식 및 행동인식 기술을 활용한 실시간 원격 감시시스템을 개발하고, 이 과정에서 1억건이 넘는 외국인의 얼굴 사진과 내국인의…

국가인권위원회의 선원 이주노동자 제도 개선 권고

지난 9월 30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내린 “선원 이주노동자 모집 과정에서 공공성 강화 및 인권 침해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권고”가 발표되었습니다. 바로가기 인권위의 권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휴식시간 기준과 합리적 근로조건이 법률에 의해 보장되도록 관계법령 정비 ILO 제188호 어선원 노동협약 비준 추진 선원 이주노동자의 모집 및 고용 절차를 공공기관에서 전담하는 방안 추진 임금에서의 차별 철폐를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