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지역 한국기업의 인권침해 사례 및 대응방안 모색

2011년4월 29일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국제민주연대, 민주노총, 서울공익법센터 APIL, 좋은기업센터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재단이 지원하는 아시아지역 한국기업의 인권침해 사례 및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샵이 민주노총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필리핀 필스전 사례, 방글라데시 영원무역 사례, 인디아 포스코 사례 그리고 캄보디아 한국기업 진출 사례 등, 피해사례 증언과 함께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토론의 장이 열렸습니다. 이날 APIL의 김종철 변호사님께서는 캄보디아 케이스를 발표하셨습니다.…

한겨례21기사(854호)

서울공익법센터 APIL이 국제민주연대 등과 함께 지난 2월에 방글라데시 영원무역에서 조사한 내용이 기고문 형태로 한겨례21에 실렸습니다. 이번 한겨례21은 해외한국기업들의 인권침해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미안마, 인도, 우즈베키스탄……한국기업이 진출한 곳마나 환경, 인권 침해가 끊이지 않습니다. 

Lawyers raise concerns for Cote d’Ivoire refugees

코리아 타임즈에도 코트디부아르 난민들에 대한 변협의 성명서가 실렸네요 Lawyers raise concerns for Cote d’Ivoire refugees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11/03/117_83645.html By Park Si-soo The Korean Bar Association (KBA) Tuesday urged the government to recognize asylum claims by those from Cote d’Ivoire to rescue them from being persecuted in their home country amid escalating political turmoil there. The association’s…

코트디부아르 난민들에 대한 대한변협 성명서

김종철 변호사가 인권이사로 일하고 있는 대한변협이 2011. 3. 22. 코트디부아르 출신으로 난민불허처분을 받은 사람들을 본국으로 보내지 말고 재신청을 받아 심사하라는 취지의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현재 코트디부아르는 작년말 대통령 선거에 불복한 그바그보 지지 종족과 선거에서 승리하 와타라 지지 종족 사이의 내전으로 3월 초 현재 20만명이 수도 아비장의 아보보를 떠났으며 주변 국가에 난민으로 나간 사람들만 4만명 이상이다. -유엔난민기구의…

제물포는 항구다

제물포 역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우리 가족 모두가 욤비씨의 초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이미 그 집에 가 있는 우리 아이들은 며칠 전부터 그 집 아이들과 닌텐도 위와 팽이놀이를 하고 싶어 안달이 났었습니다. 가는 길이 꽤나 멉니다. 갑자기 욤비씨가 왜 제물포에 정착을 했는지 궁금해집니다. 그러고 보니 콩고에서 한국으로 박해를 피해 올 때 배를 타고 인천항에…

비전을 제시하고 차별화를 하라

2010.10.22.김성인 난민인권센터 국장과 대화 0. 창립시 제일 중요한 것이 비젼(자기만의 색깔)과 조직(운영체계와 사람)과 돈(회원확보)이다. 결국 비전과 사람과 돈이다. 1. 단체색깔을 만들어야 한다  -다른 단체에 빠져있는 서비스를 해서 차별화를 해야 한다  -다른 단체에 빠져있는 부분이 수혜자와의 라포 형성이다. 공익법센터는 법률가와 난민 사이에 라포가 형성되면 좋을 것이다. 단순히 법률가들이 정해진 일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동역자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라포를 형성하도록…

2010.9. 홍콩 난민 트립

  (HKRAC office)

김종철 변호사는 2010. 9. 17.부터 21.까지 홍콩에 가서 Hong Kong Refugee Advise Center가 주최하는 트레이닝 코스에 참여한 후, 고문방지협약관련 소송으로 유명한 Barnes & Daly와 UNHCR 홍콩 사무소를 케린님(한국UNHCR), 양동수 변호사님(재단법인 동천), 서혜원님(재단법인 동천)과 함께 방문하였습니다.

동천에서 난민분야에 위와 같은 트레이닝 코스를 만든다고 위와 같은 트립을 구상하였는데, 저도 같이 가서 많이 배우고 왔습니다.

09홍콩트립보고서(10)

오사카 난민의 날 세미나 참석

1. 2010.6.20. Amnesty Osaka Refugee팀과 Rapiq등이 주최하는 난민의 날 세미나 완전 성황이었습니다. 이렇게 한국의 난민법과 제도에 관한 관심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오사카에서 300명 정도가 모였고 중의원도 3명이나 참석하였습니다. 황우여 의원은 독자적인 난민법안을 발의하게 된 배경과 필요성 그리고 전망에 대해 굉장히 energetic하게 발표를 하였고, 김종철 변호사는 <한국의 난민법과 관행에 관한 소고>라는 제목의 발표를 통해 지금까지의 난민제도에 대해 설명한 후에 변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