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가 로힝가 출신 난민들을 받아들이지 아니하다

방글라데시가 로힝가 출신 난민들을 받아들이지 아니 하다 No new Rohingya intrusion: BGB(Border Guard Bangladesh)           치타공, 6월 16일 – 방글라데시 국경 수비대는 지난 3일간 텍나프(Teknaf)를 경유한 로힝가(Rohingya) 무슬림들의 국경 침범이 전혀 없었다고 토요일에 밝혔습니다. 제42국경수비대대(the 42nd battalion of the border guards) 지휘관인 자히드 하산(Zahid Hasan) 중령(Lieutenant Colonel)은 상황이 점차 진정되고 있다고 언론에 밝혔습니다. “상황이…

미얀마 분쟁이 아시아의 버림받은 자들에 대한 증오심을 더욱 자극하다: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양측 모두에게 버림받은 로힝가(Rohingya) 무슬림들의 비통한 심정

미얀마 분쟁이 아시아의 버림받은 자들에 대한 증오심을 더욱 자극하다: 미얀마와 방글라데시 양측 모두에게 버림받은 로힝가(Rohingya) 무슬림들의 비통한 심정 Myanmar conflict spurs hatred for Asia’s outcasts (AP) 토드 피트만 By TODD PITMAN | Associated Press 방콕 – 그들은 지금껏 괴물 도깨비(ogre)나 짐승, 테러리스트나 심지어는 이보다 더 심한 용어로 불려왔습니다. 그들의 존재가 인정되었을 때조차도 말입니다. 아시아에만 100만…

연근해 외국인선원의 인권 침해 실태(“이주민과 함께” 방문 후기)

외국인 선원들의 인권 침해에 관한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어필의 김종철 변호사가 2012년 6월15일 부산으로 내려갔습니다. 오양 75호의 인도네시아 피해자들과 함께 일해온 연대 단체들이 그 날 중요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었지만, 방송에 누군가가 출연하는 것이 인도네시아 선원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서 아쉬움을 뒤로 가고 내려 갔습니다. 난생 처음 화장이 아닌 분장을 하고 ‘KBS 시사인 부산’이라는 프로그램 녹화를 마친 김종철 변호사는 오래 동안 부산에서 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