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학교 평화수업 학생들의 방문

    어느 금요일 나른한 오후, 어필에 파릇파릇한 중학생들이 찾아왔습니다! 중고통합형 대안학교인 불이학교의 평화감수성 수업에서 교감 선생님 외 중학교 3학년 15명의 학생이 어필을 방문한 것입니다. 활기넘치는 학생들의 모습에 어필의 변호사들과, 인턴들에게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는데요, 학생들의 에너지에 공간 사이多가 한여름처럼 후끈후끈했습니다.    김종철 변호사는 어필에 대한 소개와 함께 그들의 ‘이야기’에 매료되어서 공익변호사가 되었다는 개인적인 설명으로 특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