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자인터뷰] 정진 변호사, 어필의 ‘founding father’ 혹은 ‘아메바’

< 2011년 어필의 ‘1기 인턴’에서 2015년 어필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기까지 > 어필의 전수연 변호사는 어필이 이름도 없이 일하던 시절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책상을 만들고 ‘사포질’을 했다던, ‘어필의 founding father’ 혹은 ‘아메바’라고 불리우는 사람들 중 한 분을 만나게 된다는 사실에 많은 기대를 품었습니다. 어필 1기 인턴 정진 변호사는 당시 미국 조지타운 로스쿨 휴학 중에 어필 인턴을 하셨는데요. 지금은 미국 변호사가 되어 어필의 후원자로 돌아오셨습니다. 어필: 대학에선 ‘정치외교학’을 전공하셨는데, 정치외교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