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_면화밭관련 인권활동가에 대한 폭행과 구금

우즈베키스탄 정부의 인권활동가에 대한 폭행과 구금,  ILO와 세계은행은 인권활동가들의 독립적인 모니터링을 지지해주어야 한다.  (2015.09.24 베를린) – 우즈베키스탄 경찰이 면화 강제 노동을 조사하는 인권활동가 두 명을 구금했다.   2015년 9월 21일, 경찰은 유명한 인권활동가인 드미트리 티코노브(Dmitry Tikhonov)가 면화 밭에 보내진 사람들에 대해 조사하고 기록한다는 이유로 구금하고 폭행했다. 경찰은 19일 인권활동가인 엘레나 우르레바(Elena Urlayeva)와 그녀의 어린 아들을 포함한 동료들을 구금하기도 했다.  면화를 수확하고 있는 사람들을 인터뷰했다는 이유였다.…

[강좌]10/12 시리아의 비극, 끝나지 않은 이야기(참여연대 이야기 마당)

2015년 10월 12일 월요일 저녁 7시에 참여연대 이야기 마당에서 난민 이야기를한다고 합니다. 어필의 김종철 변호사도 이야기 패널로 초청을 받았는데요. 시리아 난민과 관련된 국내외 이슈를 포괄적으로 다룰 것으로 예상 됩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셨으면 좋겠네요 [2015 지구촌 인권과 민주주의를 위한 이야기 마당 ] 시리아의 비극, 끝나지 않은 이야기 2011년 시작된 시리아 내전이 발생한지 어느덧 4년이 되었습니다.  내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