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Interviews with Rohingyas fleeing from Myanmar since 9 October 2016

2016년 10월 9일 국경검문의 경찰관 사망사건 이후, 버마 정부는 로힝야 난민들을 가해자로 지목하며 잔인한 학살을 시작하였으나, 버마 정부는 이를 부인하고 있었습니다.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버마 정부가 진상조사를 계속해서 거부하자 66,000명에 달하는 방글라데시 국경인근 피신 난민들을 대상으로 인권침해조사팀을 파견하여 긴급보고서를 지난 2월 3일 발표하였는데, 현재 로힝야 난민들에 대해 버마정부가 자행하고 있는 학살이 ‘인도에 반하는 죄(Crime against Humanity)’에 해당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