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비나] 혐오에 맞서는 대항표현 후기 – 손예진 인턴

인터넷에서 게시물과 미디어 콘텐츠를 접할 때, 우리는 게시물뿐만 아니라 다른 인터넷 유저들이 게시물에 답하는 짧은 글, 즉 ‘댓글’도 함께 보게 됩니다. 인터넷 댓글창은 분명 개인 유저들이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이지만, 때로는 개인의 표현이 특정 집단이나 사람들을 향해 차별하거나 혐오하는 내용을 담기도 합니다. 이처럼 소위 ‘악플’이라고 불리는 부정적 댓글의 내용은 출처가 분명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