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기 인턴과 인사동 나들이

어필 운영위원이자 사무실을 함께 사용하는 법률사무소 두드림의 이상민 변호사님 따님의 작품을 구경 간다는 핑계(?)로 일찍 퇴근해서 인사동에 1.5기 인턴과 어필 변호사들이 모였습니다. 정소정씨는 선약이 있었고, 김세진씨는 이번 주말 법조윤리시험 준비 때문에 함께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미술관에 들어선 순간 고등학교 학생 짓이라고는 믿기기 어려운 난해한 작품들이 즐비~우리는 모두 꿀 먹은 벙어리처럼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그래도 가장 마음에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