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국 언어별 메르스 예방 수칙

메르스에 대해서 연일 미디어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지만, 이주민들이 알 수 있는 언어로 되어 있는 자료는 거의 없어서 이주민들은 더 두려워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한겨례 21에서는 메르스와 관련해 7개 나라 언어(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우즈베키스탄, 베트남, 네팔, 필리핀(영어), 태국)로 예방 수칙 등에 관한 기사를 썼습니다. 한겨레 21의 도움으로 어필에서도 공유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보입니다) News medias cover MERS daily,…

반기문 UN사무총장 우즈벡 방문에 따른 국제 시민사회그룹들의 성명서

2015년  6월 12일,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한 반기문 UN 사무총장은 수도 타슈켄트에서 이슬람 카리모프 대통령과 회동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면화산업에 아동 등의 노동력 투입은 중단돼야 하며 정치범에 대한 박해도 끝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반 총장은 “우즈베키스탄이 사회 안정을 위해 훌륭한 법제도를 갖췄지만, 법은 주민 실생활을 반영할 수 있어야 한다”며 “인권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당국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를 했다는 것이 보도되었습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