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난민의 날 세미나 참석

1. 2010.6.20. Amnesty Osaka Refugee팀과 Rapiq등이 주최하는 난민의 날 세미나 완전 성황이었습니다. 이렇게 한국의 난민법과 제도에 관한 관심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오사카에서 300명 정도가 모였고 중의원도 3명이나 참석하였습니다. 황우여 의원은 독자적인 난민법안을 발의하게 된 배경과 필요성 그리고 전망에 대해 굉장히 energetic하게 발표를 하였고, 김종철 변호사는 <한국의 난민법과 관행에 관한 소고>라는 제목의 발표를 통해 지금까지의 난민제도에 대해 설명한 후에 변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