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위크] 사조 산업 ‘오양 75호’ 인도네시아 선원 인권침해 보도 기사

“은밀한 부위 잡고 비틀어… 개 취급 받았다” [머니위크]<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 ‘오양 75호’ 보고서> 단독입수      “식탁에서 점심을 준비하고 있는데 갑자기 갑판장이 와서 입을 맞추려 했습니다. 성행위를 하는 것처럼 내 몸에 자신의 몸도 밀착시켰고요. 거기서 멈추지 않고 그는 내가 일어서려 하자 재빨리 뒤에서 나를 안고는 성추행을 했습니다.” -선원 A씨.   “지난 6월 16일 새벽 4시 30분경,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