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법 제정하라” 300여명 플래시몹

  » 세계 난민의 날을 하루 앞둔 1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 모인 시민과 학생들이 마이클 잭슨의 노래 ‘블랙 오어 화이트’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이 플래시몹은 국내난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국회에 계류중인 ‘난민 등의 지위 및 처우에 관한 법률’의 제정을 지지하고자 마련됐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맞아 시민단체와 국가인권위원회가 난민 처우 개선과 난민법(난민 등의…

난민과 함께 춤을! 18~20일 난민의 날 기념 플래시몹 참가자를 찾아요!

공익변호사그룹 공감과 난민인권센터, 피난처 등 여러 난민단체들은  6월 20일 난민의 날을 기념하는 플래시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6월 19일~20일, 서울역, 명동, 국회 등 서울 중심지 곳곳에서 진행되는 이번 플래시몹은  UN 난민기구와 국가인권위원회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  함께하는 시민행동도 이번 플래시몹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난민의 날 기념 플래시몹   ■ 일정 (정확한 시간과 장소는 조금씩 변동될 수…

공익변호사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공익변호사를 말한다?! 공익변호사를 만든다?! 공익변호사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취지 (1) 공익변호사(그룹)의 존재형태(조직, 재정, 업무)에 대한 논의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공익변호사(그룹)의 가능성을 타진한다. (2) 공익변호사(그룹)에 대한 초기 혹은 장기 재정적 기반에 관한 논의를 통해 공익변호사(그룹)의 현실화의 단초를 마련한다. (3) 공익변호사(그룹)(의 설립/지원을) 를 지향하는 (예비)법률가/잠재적 후원자의 네트워킹을 통해 구체적인 방향을 공유한다. 주최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대상 (1) 기존…

아시아지역 한국기업의 인권침해 사례 및 대응방안 모색

2011년4월 29일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국제민주연대, 민주노총, 서울공익법센터 APIL, 좋은기업센터가 주최하고 아름다운 재단이 지원하는 아시아지역 한국기업의 인권침해 사례 및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샵이 민주노총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필리핀 필스전 사례, 방글라데시 영원무역 사례, 인디아 포스코 사례 그리고 캄보디아 한국기업 진출 사례 등, 피해사례 증언과 함께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토론의 장이 열렸습니다. 이날 APIL의 김종철 변호사님께서는 캄보디아 케이스를 발표하셨습니다.…

한겨례21기사(854호)

서울공익법센터 APIL이 국제민주연대 등과 함께 지난 2월에 방글라데시 영원무역에서 조사한 내용이 기고문 형태로 한겨례21에 실렸습니다. 이번 한겨례21은 해외한국기업들의 인권침해 문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미안마, 인도, 우즈베키스탄……한국기업이 진출한 곳마나 환경, 인권 침해가 끊이지 않습니다. 

Lawyers raise concerns for Cote d’Ivoire refugees

코리아 타임즈에도 코트디부아르 난민들에 대한 변협의 성명서가 실렸네요 Lawyers raise concerns for Cote d’Ivoire refugees   http://www.koreatimes.co.kr/www/news/nation/2011/03/117_83645.html By Park Si-soo The Korean Bar Association (KBA) Tuesday urged the government to recognize asylum claims by those from Cote d’Ivoire to rescue them from being persecuted in their home country amid escalating political turmoil there. The associ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