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국적자 문제: 말레이, 일본, 미안마를 중심으로

무국적자 문제 (Statelessness): 말레이지아, 일본 그리고 미안마 사례를 중심으로 (제4회 아시아태평양난민인권회의 워크숍 6의 후기) <일본 무국적자네트워크(Stateless Network) 안내 책자 사진>   비비엔 츄(Vivien Chew) 말레이시아 아동자원기관(Malaysian Child Resource Institute) 소속 프로젝트 컨설턴트(project consultant) 겸 변호사께서는 말레이시아의 아동 무국적자 문제에 대해 발표해주셨습니다. 말레이시아 연방 헌법(Malaysian Federal Constitution)에 따르면, 1) 다른 시민권 없이 2) 말레이시아 영토 내에서 3)…

허구 혹은 모순: 미안마의 봄과 아프간의 자진 송환

허구적이거나 모순적이거나: 미안마의 봄과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자진 송환 (제4회 아시아태평양난민인권회의 워크숍 3의 후기)   태국에 자리잡은 친 인권단체(CHRO: Chin Human Rights Organization)의 프로그램 디렉터(Program Director)이신 살라이 자욱 링(Salai Za Uk Ling) 씨께서 소위 ‘미얀마의 봄’이 얼마나 위선적이고 허구적인 관념에 불과한지, 미얀마 내 친 주(州)에 자리 잡은 친 족(族)이 직면한 위기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열정적으로 폭로해주셨습니다. [저희 어필 블로그에도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