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목화밭 준비를 위하여 우즈벡 정부가 또 다시 강제노동을 동원하다

우즈벡에서 인권활동을 하다가 독일로 망명한 우미다 니야조바(Umida Niyazova)가 이끄는 우즈벡-독일 인권 포럼 (Uzbek-German Forum for Human Rights)에서는 매해 우즈벡 목화산업에서 발생하고 있는 강제노동에 대해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우즈벡 정부의 탄압으로 우즈벡 현지의 시민사회들이 많이 위축되어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강제노동에 대한 모니터링을 하고 이를 보고서 형태로 발간하고 있는데요, 올 4월부터 8월까지 목화밭 준비를 위해 변함없이 우즈벡 정부는 강제노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