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 혹은 모순: 미안마의 봄과 아프간의 자진 송환

허구적이거나 모순적이거나: 미안마의 봄과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의 자진 송환 (제4회 아시아태평양난민인권회의 워크숍 3의 후기)   태국에 자리잡은 친 인권단체(CHRO: Chin Human Rights Organization)의 프로그램 디렉터(Program Director)이신 살라이 자욱 링(Salai Za Uk Ling) 씨께서 소위 ‘미얀마의 봄’이 얼마나 위선적이고 허구적인 관념에 불과한지, 미얀마 내 친 주(州)에 자리 잡은 친 족(族)이 직면한 위기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열정적으로 폭로해주셨습니다. [저희 어필 블로그에도 친…